김민형 중위

김민형 중위

연합 정부


설명

김 중위는 빠르게 진급한 헌신적인 군인이었습니다. 그는 불운하게도 전쟁 범죄자인 마커스 피닉스 외 말썽쟁이들이 모인 델타 분대를 지휘하게 되었습니다. 김 중위는 마커스에 대해 회의적이었지만, 도미닉 산티아고의 마커스에 대한 믿음과 병사의 부족 때문에 김 중위는 피닉스자신토 최고 경비 교도소에서 빼내어 델타 분대에 넣기로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김 중위는 몇 시간 뒤에 에피라에 있는 무명용사의 묘지 바깥에서 라암 장군에게 살해됩니다. 이것이 김 중위와 라암의 첫 만남은 아니었습니다. 일리마 피난 중에 김 중위는 라암과 싸웠고, 동료 기어인 알리시아 발레라가 살해당하자 라암에게 반드시 복수하겠다고 맹세했었습니다. 불행하게도 그 맹세는 실현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