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시

머시

COG 지역


머시는 이멀젼을 정제하는 도시이며 도미닉 산티아고의 아내인 마리아가 자란 곳입니다. 그러나 A.E. 17년, 오랫동안 이멀젼에 노출된 많은 머시 시민들이 램번트 인간(일명 포머)이 되고 말았습니다. 마리아가 죽은 후 도미닉은 그녀의 부모가 묻혀 있는 그녀의 고향에 마리아를 묻어주지 못한 것을 마음 아파했습니다. 도미닉은 언젠가 마리아의 목걸이를 그곳에 가져가길 바랐고, 결국 그의 바람은 이루어졌습니다. 그의 COG 인식표와 함께 마리아의 목걸이가 머시에 전해진 것입니다. 그가 머시에서 델타 분대를 구하기 위해 죽기 얼마 전의 일이었습니다.